드디어 나도 샀어 노브 콧물 흡입기 강력한 육아 아이템

첫 번째 아이는 돌이 넘어서 어린이집에 가면 온갖 바이러스와 친구가 되고 아프기 시작했다 둘째, 형이 가져오는 바이러스를 환영하고 받아들인다. 첫 번째가 아프기 시작하면 2~3일 후 자동으로 아프다.이제는 하나의 패턴이 되어버린 형제의 감기에 걸려 지긋지긋했다 첫째 24개월까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둘째가 태어난 지 80일 만에 폐렴으로 입원했고, 그 후 코로나19에 수족구에 온갖 열감기 등에 형제들이 더블로 콧물과 기침을 하며 살았기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이름 #노시부코 흡입기 전에 한번 포스팅 했는데, 나는 #코끼리 코가 아닌 #브라운 전동식 코 흡입기를 구입해서 자주 사용했었다.

나는 그 코끼리의 코가 서툴러서 남편이 주로 아이들의 코를 제치고 주었는데, 문제는 코가 너무 많이 나오거나 너무도 줄기차게 코가 있을 때는 남편도 들이마실 수 있지 않거나, 가장 큰 문제는 아이들의 코를 제치고 들어 남편도 같이 감기가 불상사가 못해도 5번은 있었다는 것.브라운의 콧물 호흡기는 자동적으로 콧물을 내어 주는데, 아이가 어렸을 때는 잘 몰랐는데, 감기를 심하게 걸렸을 때는 흡입이 잘 없다구… 그렇긴다른 전동 콧물 흡입기를 다시 사고 볼지 고민 끝에, 아, 그러면 손잡이를 사서 볼래?생각했는데 그 은근=258,000원이야.그만두라고 말했던 그 몇달이고 결국 감기에 지친 내가 찾고 사게 되었다근데 정말 가격 할인을 하지 않았다 TT모든 시즌에 맞는 이벤트 또는 가격 할인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런 것이 없을 것 같아서 결국 그 가격은 그대로 다 치르고 샀는데 대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네이버 페이를 좀 더 줄때에 그 때 구입한

노시부를 살 때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여러 의견이 어차피 소모품은 교환해야 하니까 살 때 몇 개 사는 게 좋다고 해서 #노시부 악세사리 세트까지 구입했다. 구매하신 노시 블루랑 악세사리세트랑 노즈칩하나+필터하나더

노시부 본체를 구입하면, 저 박스에 들어있는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어. 노시부본체/연결튜브/코리브리헤드/노즈칩 2개(6개월미만 신생아용과 6개월이후 일반용까지 총 2개)/파워코드 시부본체를 사면 노즈칩 종류별로 총 2개밖에 들어있지 않다고 하는데 하나는 신생아용이 필요없으면 노즈칩이 1개만 있는거나 다름없고 노즈칩 몇개는 더 필요할것 같다.

악세사리세트 구성은 콜블리헤드1개/연결튜브1개/필터1개/청소솔1개/노우즈팁2개(신생아용+일반용) 이렇게 들어있음 그러니까 모든 소모품이 하나씩 더 들어 있는 셈이다

근데… 악세사리 세트도 25,000원이나 하는데 안에 이런 게 들어있었어 밀봉이 돼 있는 상태였는데 깔끔하게 리뷰에 댓글을 남겼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 이런 체크박스에서 날리는 종이 같은데…

노브 본체를 들여다보면 정면을 보면 곰 같고 어떤 형태를 의도했는지 알 수 없는 디자인, 무엇일까. 연결 튜브 부분을 빼보니 블루투스 스피커 같고 애매한 디자인

기능은 정말 심플해서 좋아.흡입강도를 설정할 수 있는 수준인데 신생아는 가장 약한 min아기는 중간아이/미취학아동은 max라고 하는데, 그럼 성인은…? max밖에 없으니까요(웃음) 참고로 37개월과 14개월은 중간을 쓴다.콜리브리헤드라는 머릿속에 빨려들어간 코가 고이는데 코를 들이마시고 나서 오호~ 이런 것들이 들어있었다니 잠시 보게 된다.그리고 이건 악세사리세트외에 또 추가로 구입한건데 아니, 저 필터가 www 개당 1500원인데 배송온거에서 이거 뭐지 잘못 버릴뻔했어. 노즈칩은 내가 어른용으로 하나 더, 삼청은 아이꺼, 핑크는 남편이랑 내꺼인데… 그냥 닦으면서 아무거나 쓰게 될거같은 ㅋㅋ튜브랑 헤드를 이렇게 연결해서 코에 넣고 전원버튼을 누르면 코가 쏙~ *아래는 코 사진이라 더러울 수 있어요!그래도 좋은 코 사진 ^^^^^^우리 아이들 코에 이런게 있다니 하하하 브라운 전동흡입기나 폰코로는 낼 수 없는 깊은 곳에 있는 진한 코가 나올 때 그 희열 캐노시브 좋네나는 물건을 사면 원래 박스를 다 버리는 편인데 노시를 어떻게 보관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맞아 그게… 가방이 너무 못생겨서… 노시부 가방은 사진이 아니라 고민했는데, 무심코 간식 가방을 보고 있었는데, 어떤 코멘트가 노시부 가방으로 추천한다고 해서 바로 사 버렸다.오리 달린 간식 가방이 노시부 보관 가방에 깡충깡충 게다가 1+1손잡이를 처음 사려고 소리도 크고, 아이들에게 떠넘기면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에 안 좋은 기억이 되어 절대 안 한다니깐, 배송 첫날은 아이들에게 더 곰 같지 않니?이것이 우리의 코를 말끔히 비우고 주는 친구야!라고 소개했다가 곧 주에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서 바로 쓸 수밖에 없었다그 당시 12개월이던 작은 딸은 역시 깜짝 놀라서 남편이 아이를 잡고 내가 코에 처박아 코를 뽑기도 했지만 조금 크다고 너무 잘난 첫번째는 바로#셀프로 시어머니가 가능했다!처음 할 때는 “오~오~”라고 말하면서 싫어했는데, 그 다음에 조심해서 권하기에 응 내가 하고 보자!웃으면서 한다.지금도 코가 막히려면 어머니의 코를 제치고는 자도 일어나서 손잡이 쪽으로 가는 형 노부 감사합니다그리고 내가 노시브를 사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는데 ㅎㅎㅎ 내가 자주 보는 웹툰 작가님이 있는데 그분이 일상만화 그릴 때 여행도 가져간다고 써서 그 정도인가 정말 궁금했었어. 박로또 분이 제가 봤다는 그 육아툰을 직접 만드는 이유식 메뉴도 공유해주시고 육아 아이템도 공유해주시는데 유익한 인스타툰 매번 잘보고있어요 #박로또그리고 내가 노시브를 사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는데 ㅎㅎㅎ 내가 자주 보는 웹툰 작가님이 있는데 그분이 일상만화 그릴 때 여행도 가져간다고 써서 그 정도인가 정말 궁금했었어. 박로또 분이 제가 봤다는 그 육아툰을 직접 만드는 이유식 메뉴도 공유해주시고 육아 아이템도 공유해주시는데 유익한 인스타툰 매번 잘보고있어요 #박로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