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주희 변호사입니다 🙂
인친(인스타그램 친구)의 의미는 사람마다 확실히 다릅니다. 오랜 시간의 소통과 소통으로 서로를 알아가며 누나, 여동생, 인생 선후배, 아주 좋은 친구로 성장해왔기 때문에 우정에 거리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해. 밥먹는 여자 최서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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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고마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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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1인 기업이라는 형태가 낯설었지만 내 피드에서 느껴지는 서연의 다정함과 에너지에 반했고, 계속 소통하면서 참여하면서 더 은혜롭게 소유할 수 있었다. 작가님(새벽 독서의 여신). 작가(아침책의 여신)와 더불어 이번 만남은 저에게 삶의 활력을 주었고, 작가님을 핑계로 잠시 접어두었던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하다!

이 남다른 유쾌 에너지의 근원이 궁금하지만 쉽게 묻기는 어렵다. 저자의 이 신간(오늘 시작된 1인 기업)을 읽고 나는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었다. 저도 개인적으로 ‘최주희’는 브랜드이자 1인 기업이라고 생각해서 책에 담긴 임원적 요소들이 재미있게 다가오고 있어요!


글이건 칼럼이건 글쓰기에 늘 어려움을 겪는 나로서는 작가의 문체와 에너지가 존경스럽고, 그는 여러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다. 우연히 혼자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지침서가 될 책을 알게 되어 여러분들께 나누고자 몇 자 적습니다!
